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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7
smallgi*** ( 2017-01-20 )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엄마~

저희 엄마는 저희 3남매를 혼자 기르셨습니다.
저는 아빠의 얼굴이 기억이 나지 않아요.
제가 한살땐가 되던해에 돌아가셨답니다.
엄만 정말 안해본일이 없을정도랍니다.
김밥장사,도너츠 장사, 고등어 장사등.. 정말 많은 장사를 하셨어요..
저희 3남매를 키우기 위해 정말 열심히 사셨지요.~
머리에 물건을 가득담은 다라이(대야)를 이고 여기 저기 다니셨어요
저희는 그 힘든 마음도 모르고 용돈 달라고 떼쓰던 생각이 나네요..
부산에 살고있던 저희 였는지라..해운대등 관광장소에
용기를 머리에 이고 여기저기 다니셨답니다.
하지만 순조로운일이 아니었네요.
사람들 틈에 들어가면 잡상인이라고 쫒겨나오기 일수 . ㅠㅠ
그런일이 정말 많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하지만.세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그마음이 오늘의 저희들을 이렇게 키워내셨을겁니다.
처음에는 엄마의 마음 그 아픈 마음 감히 헤아리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엄마가 된후 그때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헤아려집니다.
여자 혼자의 몸으로 3남매를 키운다는것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 무거운 짐을 얼마나 내려놓고 싶으셨을까요??
지금 저는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하지만.. 아이 키우는것이 녹록치 않다는거 여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이네요..
엄마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엄마의 마음을 이해 한다는것이. 왜 이렇게 늦었을까하는 생각에..
마음이 더더 아려오는 요즘이네요...
엄마에게 하고 싶은말~ 정말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엄마에게 선물을 해드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cindy7*** ( 2017-01-20 )
엄마가다음주에생신이셔요..점점나이드시고고생하셔서힘드신모습이눈에보이는게제가더서럽더라고요..건조한피부이거바르고좋아지셨으면좋겠어요!!엄마생신축하드리고사랑해요♥
ktkt3*** ( 2017-01-20 )
가족을 위해 일하고 자기자신을 희생하시는 아빠한테 선물해 드리고싶어요
책임감때문에 하루하루 주름이 답을해주는 것같은 얼굴을..눈을...그저 아무생각없이 문득 바라보고 있다보면 마음이 뭉클해져요
장녀인 제가 잘 못해드려서 그런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구요
얼른 취직도 해서 집안에 도움이 되는 장녀가 되겠습니다. 평상시 무뚝뚝한 딸이라 표현이 서툴러서 글로나마 전합니다. 아빠 사랑해요♥ 아주 많이~!
okj*** ( 2017-01-20 )
가족이 다 피부가 극 건조해서 챙겨 쓰고 싶어요
▣ 2017 ◐ 하시는 일에 복이 따르고 언제나 웃음 한가득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아자아자!! 에너지 넘치고 행복한 한 해 만들어 가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감사합니다~
mfh1*** ( 2017-01-20 )
무뚝뚝하지만 성실해서 늘 변함이 없고, 거짓말 할 줄 모르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잘 버티어 내고.......
한평생 자식 넷을 키워주신 엄마의 모습이 이제 제 모습이 되어버렸어요. 비록 지금 제가 가진 것은 없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답니다. 하지만 융통성 없고 고지식해서 손해 보는 일도 많아요. 그것도 엄마를 꼭 빼닮았지 뭐예요? 그동안 제가 받은 사랑에 이제는 제가 보답해드려야 하는데 아직도 하루하루 사는 게 힘들어서 마음만 갖고 있답니다. 언젠가는 엄마 손을 잡고 편한 마음으로 옛날이야기를 하며 웃을 수 있을 거예요. 그 때는 좀 더 넉넉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기다리며.......새해 복 많아 받으세요.
cd173a*** ( 2017-01-20 )
엄마...
위대한 인물 뒤에는 훌륭한 어머님이 계셨어요.
나... 부족할지도 몰라요
위대한 인물이 될 만큼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엄만 훌륭해요.
엄마의 건강보다는 자식들의 건강을 먼저 챙기는 우리 엄마.
저녁엔 온몸이 꾹꾹 쑤시는데.
우리가 걱정할까봐 그냥 버텨버리는 우리 엄마. 사랑해요~*
happy*** ( 2017-01-20 )
이렇게 추운날씨에 밖에서 일하시는 엄마께 필라그린 밤 선물 드리고 싶습니다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엄마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주고싶어요

엄마! 요즘 날씨 많이 추운데 건강은 괜찮은지 아픈 허리는 다 나았는지 걱정됩니다
이제 곧 설날인데 빨리가서 많이 도와드릴께요^^
그때까지 감기 조심 하세요
jinhy*** ( 2017-01-20 )
우리 가족 피부를 부탁합니다. 우리 가족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df5*** ( 2017-01-20 )
나이 먹어갈 수록 점점 건성건성 건성피부가 되어가네요..
저를 닮아서인지 아이들도 건성피부에 너무 피부가 예민해요..
필라그린밤으로 우리 가족 피부고민
촉촉하게 한방에 해결했음 좋겠습니다.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요^^
아이낳고 제 꿈을 포기할 수 없어 다시 뛰어든 직장생활,
아마 신랑이 이해하고 포용해 주지 않았다면 어림없는 일이 었을겁니다.
신랑도 장사하느라 매일매일이 피곤하고 힘든 나날들인데,
청소며 빨래며 아이들 건사까지..
신랑의 사려깊은 마음에 항상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배려라는 이름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사랑이라는 붓으로 색을 칠하고,
행복이라는 결실을 위해 말없이 묵묵히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신랑.
더 조금씩 서로를 안쓰러워 하고,서로를 위로하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경제적으로 힘든 지금을 견디어 주는 착한사람.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더 해주지 못하는 제손이 부끄럽습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엄마~ 하고 제빨리 안기며
앙증맞은 미소로 뽀뽀세례를 퍼붓는 귀여운 왕자님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서로 안마해 주겠다며 귀엽게 다투는
모습들은 또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한지요~
세상에 태어나 제가 만난 가장 큰 행복, 그건 바로 가족이랍니다.
우리가족 지금처럼만, 행복은 더하고, 사랑은 곱하며
화목이라는 나무를 심고 , 정성으로 가꾸며,
사랑이라는 열매를 가득 채워 나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noevir0*** ( 2017-01-20 )
언니이자, 엄마이자, 아빠같은 존재인 큰언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정말 다사다난했던 2016년,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일이 많았던 해인데요,
작년말 친정아빠가 돌아가시고 올해 초 시어머니께서도 지병으로 돌아가셔서 정말 힘들고 슬펐는데요
비록 멀리 떨어져있지만 누구보다 힘이 되고 의지가 되었던 큰언니가 있어서 잘 버틸수 있었던것 같아요.
어린시절 부터 아빠대신, 엄마대신 저희 삼남매를 잘 이끌어줬던 큰언니~
언제나 지금처럼만 든든하게 옆에서 있어주길 바램해봅니다.
자식처럼 저희 아이들도 너무 예뻐해주고 늘 신경써주고 사랑을 듬뿍 쏟아줘서 더욱 고마워요.
무뚝뚝해서 말 못하고 표현하지 못했지만 늘 감사한 마음이야, 사랑해~
새해福 많이 받고~♡
2017년 한 해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또 바래볼께~ ^0^

초등학교 영양사로 일하랴,한아이의 엄마로서 바쁜 언니를 대신해 제가 우리 큰언니 꼭 [♥필라그린 밤♥] 챙겨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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